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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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타 안성재·1스타 손종원...'흑백요리사' 셰프들, 미쉐린 가이드 평가 보니

기사입력 2026.03.06 17: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흑백요리사' 셰프들은 미쉐린 가이드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수는 총 46곳이 선정됐다. 

먼저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는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했다는 평가와 함께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받아 한국 유일의 3스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총 10곳의 2스타에는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지난해 3월 재개장한 '모수'가 새롭게 선정됐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양식당 '라망 시크레'는 또다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이타닉 가든'은 4년 연속, '라망 시크레'는 6년 연속이다. 

반면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건재함을 드러냈던 후덕죽 셰프의 '호빈'은 이번 미쉐린 스타 명단에서 제외됐다. 

사진 = 미쉐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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