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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다가오는 WBC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요즘 바라는 게 너무 많다"라며 운을 뗐다.
이후 "바라는 게 너무 많다. 주말도 바라고..."라고 말하며 "또 나는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가 너무 기다려진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당장 5일에 있을 체코 경기가 너무 기대된다"며 "대한민국 우리 대표팀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라며 한국 야구 대표팀에 대한 응원을 전달했다.
이어 박명수는 "정말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니까... 홈런 빵빵 좀 터져줘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일 이대형, 박용택 해설위원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한 바 있다.
WBC 첫 상대는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체코로, 오는 5일 오후 7시에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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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