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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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96kg' 과거 공개…'55kg 차이' 어마어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08:53 / 기사수정 2026.02.25 08:5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같은 나시 다른 느낌 다들 아시죠? 올 여름엔 꼭 여리핏 나시 스타일 만들어 내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은 두 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하면서 현재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레전드 팔뚝..."이라고 덧붙였고, 비슷한 옷을 입었으나 뼈만 남은 수준의 앙상한 몸을 가진 현재 모습과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 웨딩화보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저 시집 갑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린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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