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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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창조, '♥캐스퍼 공개열애' 1달만 무슨 일?…"힘든 일 없기를" 의미심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08:36 / 기사수정 2026.02.25 08:36

창조, 엑스포츠뉴스 DB / 창조 SNS.
창조, 엑스포츠뉴스 DB / 창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틴탑 출신 창조가 심경을 토로했다. 

25일 창조는 개인 계정에 "음악 인생에서 간절하게 바라던 순간. 제발 더 이상은 힘든 일이 없기를. 기본적인 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힘들어지는 구조는 정말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적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검은 배경과 함께 의미심장한 심경을 고백한 창조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창조는 지난달 5일 래퍼 출신 뷰티 사업가 캐스퍼와의 공개열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 일을 시작한 지 16년이 지났고, 긴 시간 동안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하고 함께 성장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활동을 해 오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 그런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창조는 1995년생, 캐스퍼는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창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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