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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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영상=완벽한 사과문"…두쫀쿠 A/S, 이틀만 560만뷰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6 12:40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안성재와 '두쫀쿠'의 화제성이 식을 줄을 모른다.

안성재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딸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는 영상으로, 업로드 이틀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무려 560만 뷰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은 3주 전, 안성재가 두 자녀와 함께 요리하는 영상으로 인해 탄생한 콘텐츠다. 앞서 딸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먹고 싶다고 했으나, 자신만의 레시피로 이른바 '두바이 딱딱 강정'을 만들어낸 안성재. 이에 무려 1만3천 명의 누리꾼이 안성재를 향한 유쾌한 비난을 쏟아냈다. 



여론의 뭇매를 맞은 안성재가 결국 레시피 A/S로 제대로 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 것.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이기에 여러 모로 관심이 쏟아졌고, 이에 따라 첫 영상은 500만 뷰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두 번째 영상은 560만 뷰를 넘어산 상태다. 

댓글 반응도 뜨겁다. "완벽한 사과문을 본 기분이다", "시영아 언니들이 해결했어" 등 무려 약 2만 개의 댓글이 쏟아진 것. "시영아 언니들이 해결할게", "아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고 싶어" 등의 첫 영상 댓글과는 확연히 다르다. 

한편 안성재는 새 영상에서 "제가 두쫀쿠가 뭔지 몰랐으니까 알고서는 왔어야 하는 것 같은데. 아빠 입장에선, 부모라면 알 거다. 마시멜로가 많이 먹어서 좋은 음식은 아니다.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간식, 시영이가 어쩌면 먹어 보지 못했을 것 같은 과자 느낌으로 만들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안성재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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