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근황을 직접 전했다.
14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겨울방학", "그리고 나"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에 이어 자신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결혼 지옥' 녹화, 홈쇼핑 등을 소화하는 모습이며, 특히 마지막에 등장한 백종원과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소유진 계정

사진 = 소유진
지난 5월, 백종원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많은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 식품위생법 위반,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등에 휩싸이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부부의 근황을 전해왔던 소유진의 SNS에서도 백종원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으며, 매년 생일 선물 인증 역시 지난해에는 건너뛰었다
이후 백종원은 지난해 11월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어제(13일)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막을 내렸다.
8개월 만에 환하게 웃고 있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투샷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소유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