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소영이 완전무장한 겨울 패션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감기 조심, 춥춥춥”이라는 멘트와 함께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모자에 목도리, 롱코트까지 빈틈없이 꽁꽁 싸맨 모습이지만, 시크한 분위기와 단정한 실루엣에서 자연스럽게 풍기는 ‘고소영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스크에 모자까지 눌러 썼음에도 세련된 감각과 특유의 분위기로 ‘역시 고소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눈만 보여도 연예인”, “숨겨도 티 나는 고소영 미모”, “겨울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고소영은 최근에도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과 패션을 공유하며 여전히 활발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고소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