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조윤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윤희가 딸 로아와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유했다.
7일 조윤희는 자신의 SNS에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조윤희는 자신의 딸 로아와 함께 전시회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여러 장 남기며 최근 근황을 알렸다.
조윤희는 "'평온의 가장자리:Edge of Serenity' 조원재·성연화'"라는 전시회 정보가 담긴 문구를 짤막히 남긴 채 전시회에 배치된 작품들을 딸과 함께 둘러보는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뽐내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조윤희 SNS
9살이 된 딸 로아는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훌쩍 자란 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로아가 더 예뻐지고 많이 컸네요", "로아가 그림도 잘 그리던데 전시회 많이 다녀서 더 잘 그리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근황에 반응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를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에 합의 이혼했고, 조윤희가 딸의 양육권을 갖게 됐다.
사진= 조윤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