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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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도 반했다…오세득 '5분 도파민 폭발' 레시피에 극찬 “역대급” (용여한끼)

기사입력 2026.01.08 11:45 / 기사수정 2026.01.08 11:45

김지영 기자
tvN STORY ‘용여한끼’
tvN STORY ‘용여한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선우용여가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본 뒤 놀라움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되는 tvN STORY ‘용여한끼’ 7회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야식’을 주제로, 셰프 오스틴 강과 오세득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의 필살기 레시피를 공개한다.

먼저 오스틴 강은 LA 감성을 담은 소울푸드와 건강한 야식을 선보인다. 그는 춤을 곁들인 흥겨운 LA식 요리 수업과 함께 새콤·매콤·짭짤한 맛이 조화를 이룬 ‘묵은지 딥 소스 & 치킨 타코’로 야식의 새로운 세계를 연다.

이어 “늦은 밤에 먹어도 얼굴이 붓지 않는 라면을 알려주겠다”고 자신하며 시선을 모은다. 그가 소개한 ‘장조림 버터 라면’은 라면 수프를 선호하지 않는 선우용여의 입맛에도 꼭 맞는, 고급 파스타를 연상케 하는 풍미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맞서 오세득 셰프는 “야식은 20분 안에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자신만의 기준 아래, 속도와 맛을 모두 잡은 ‘도파민 폭발’ 레시피를 꺼내 든다. 그는 다이어터들의 입 터짐을 막아줄 단백질 가득한 ‘토마토 두부탕’으로 포문을 열고, 야식 수업의 하이라이트인 5분 완성 ‘참치조림’을 선보인다.

tvN STORY ‘용여한끼’
tvN STORY ‘용여한끼’


흔한 참치캔 하나로 고급 중식 도미조림의 맛을 구현해낸 비법에 선우용여와 유세윤은 “역대급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다”며 연신 감탄을 보였다고 한다.

이번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82세 용여 학생의 자유로운 요리 스타일과 이를 뒷받침하는 셰프들의 맞춤형 지도다.

셰프들은 정교한 계량 대신 손맛과 감각으로 요리하는 용여 학생을 위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따라 할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유연하게 변형 가능한 레시피를 준비했다. 재료를 자유롭게 조절해도 셰프급 야식이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에게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용여한끼’ 7회는 오는 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STORY ‘용여한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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