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성유리는 한상진의 스토리를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tvN '끝까지 간다' 회식 자리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다. 남다른 손놀림이 인상적이다.
특히 그는 '1세대 원조 요정'답게 고기를 굽는 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하지만 이후 안성현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돼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 당시 그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 서울고법 형사13부는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 성유리는 홈쇼핑 방송으로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그해 11월에는 '끝까지 간다'에 출연하며 예능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비췄다.
사진=성유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