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DB, 홍석천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홍석천이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6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그는 지인이 게재한 고(故) 안성기의 생전 모습을 공유한 뒤 "이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애도의 뜻을 전했다.
故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혈액암 재발로 인해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홍석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