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23:29
연예

브라이언 "카메라 감독에게 이유 없이 맞아…사과는 SM에게만" (백두은혁)

기사입력 2026.01.06 06:30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방송국에서 맞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환희: 지금까지 예능 중 제일 재밌네ㅋㅋ 유튜브 최초 동반출연 미공개 싸움썰 모두 풀어준 (구)SM 선배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과거 영상을 보던 브라이언은 "이때가 카메라 감독님이 나 때린 날이었나?"라고 말했고 환희는 "카메라 잡고 랩했다고"라고 거들었다. 

브라이언은 "내가 아예 카메라를 잡고 한 적이 있다. 카메라 감독님이 '브라이언 씨 생방 때는 카메라 잡고 랩하세요'라고 했다. 근데 그분이 위 카메라 감독님한테 전달을 안 한 거다"라고 사건의 발단을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이어 "우리 엄마, 아빠가 미국에서 오셨는데 우리 딱 끝나고 무대 내려가는데 멱살을 잡고 '야 이XX야' 이러더라. 나는 '왜 때리는 건가'하고 놀랐다. 알고봤더니 내 멋대로 카메라를 잡은 줄 알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과도 안하더라. 나중에야 사과를 했다. SM(회사)한테 미안하다고"라며 신인이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