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5 08:30 / 기사수정 2012.01.05 08:31

▲ 길, 이효리 캘린더 구입하며 통 큰 기부 ⓒ 퍼스트룩, 길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힙합 듀오 '리쌍' 멤버 길이 통큰 기부 선행으로 화제다.
길의 선행 사실은 지난 4일 가수 이효리가 트위터에 "달력 1천 장 주문해 준 길 오빠 고맙습니다. 저 지금 눈물 흘리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다.
앞서 이효리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완견 순심이와 함께 찍은 '이효리 캘린더'를 제작했고, 유기견들의 입양을 돕는 '동물자유연대'에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캘린더의 한 부 가격은 1만 2000원으로, 이에 길은 캘린더 구입을 통해 1천200만 원의 거금을 기부한 셈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