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3 08:33 / 기사수정 2012.01.03 20:08

▲타이거jk , 결혼 전 윤미래와 동거 고백 ⓒ K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힙합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에는 힙합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주인공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타이거JK는 "하루 행사비로 15만 원을 벌면 미래를 만나기 위해 택시비로 10만 원을 쓴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미래가 사는 의정부까지 길을 몰라 택시를 타고 몇 시간씩 헤맸다. 그래서 2만원이면 해결되는 택시비가 10만 원 가까이 나왔다"고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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