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8 23: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2호가 75억을 언급하며 부자 인증을 했다.
28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에 들어온 12명이 펼치는 애정촌 18기 '돌싱특집'편이 공개됐다.
출연자들이 둘러앉아 권리금에 대한 얘기를 하던 도중 남자 2호는 건물을 그냥 사면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장난 아니야","어디 회장님 아들이세요?"라고 물으며 웃었다.
그러자 남자 2호는 "75억, 집에 다 75억들 없어요?"라고 반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직히 먹고 살만큼은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75억까진 안 되더라도 있으니까 그렇게 기죽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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