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8 07: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프로 골퍼 최경주가 발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프로 골퍼 최경주가 출연해 구수한 입담과 의외의 예능감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경주는 "나는 경기를 할 때 하루 8마일을 걷는다. 대략 19km를 6일 동안 걸어야 한다"며 "1년에 25개 대회를 하니 총 340km를 걷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경규는 "세계로 향한 발자취의 흔적이 담겨 있는 발을 보여달라"고 부탁했고 최경주는 쑥스러워하며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사진 = 최경주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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