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8 09: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유진의 긴머리 셀카가 화제다.
유진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암유어걸 머리를 했다. 흠 역시 이 머린 십대 때만 어울리는건가보다. 옛날 생각난다. 아주 옛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진은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으며 앞머리를 드러냈는데 지난 19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로 활동할 당시 모습과 차이가 없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도 멈춘 미친 미모", "데뷔초와 달라진게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2009년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기태영과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사랑을 키워 오다 지난 7월23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태연, 하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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