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3 23: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창욱이 자신을 죽이겠다는 유승호의 말을 듣고 경악했다.
3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여운(유승호 분)이 백동수(지창욱 분)의 목을 베어오라는 정순왕후(금단비 분)의 명을 거절했다.
정순왕후는 여운을 자신에게로 끌어들이기 위해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여운에게 백동수의 목을 베어오라고 했던 것.
이에 여운은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벨 수 없는 자를 택하셨다"라며 백동수와의 우정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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