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3 16:32 / 기사수정 2011.09.13 16:39


▲이효리 힐링캠프 쿨한 통화 ⓒ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엑스포츠뉴스 = 방송연예팀 오예린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가수 이효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추석특집을 맞이해 MC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이 절친들을 섭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제동은 평소 등산을 함께 하며 절친하기로 유명한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제동의 "효리야 뭐하냐?"는 첫마디에 이효리는 대뜸 "용건이 뭔데?"라며 시크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제동이 "술이나 한잔 할래?"라고 제안하자 이효리는 "술을 날짜를 정해 먹어야 해? 그 전날 전화해봐 시간되면 나갈게"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김제동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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