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4 17:44 / 기사수정 2011.08.24 17:4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비만 오면 자동차에 물이 새고 도로주행 중 가속페달을 밟아도 나가지 않는 자동차가 있다? 많은 운전자가 한 자동차에 대해 동일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24일 방송되는 MBC '불만제로'에서는 자동차에 물이 새는 누수차량의 문제점에 대해 공개한다.
운전자는 문제의 자동차가 비만 오면 차 트렁크와 조수석 하단 등으로 물이 새고, 주행 중 가속페달을 밟아도 속도가 나지 않아 차선변경이나 우회전, 언덕길 등에서 사고 날 뻔했던 적이 많았다고 밝혔다.
해당 자동차를 소유한 운전자들은 지난 2009년부터 동일한 문제를 제기하며 리콜을 요구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정부기관과 제조사, 어느 쪽에서도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진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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