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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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8년차 김희선, ♥남편 공개 "잘생겼다, 결혼 느낌 와" (밥이나 한잔해)[종합]

기사입력 2024.05.24 07: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남편 박주영을 언급하며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이특,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희선과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지와 김희선은 식당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잉기를 나눴다. 이은지는 김희선에게 결혼 몇년차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나는 이제 18년차"라고 답했다.

"결혼하는 게 좋죠? 추천?"이라고 묻자, 김희선은 "추천. 근데 이것도 해마다 바뀌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은지는 "실제로 누군가 봤을 때 나 저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냐"고 질문했고, 김희선은 이에 긍정하며 "결혼다른 것 같다. 연애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결혼은 오는 것 같다. 나는 이 남자 만났을 때 '아 이 남자랑은 결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 느낌을 알거다 이제. 곧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후 이특은 이수근의 친구로 번개 모임에 참석했고, 김희선과 친분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이특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김희선은 "저랑 같이 사는 남자가 하나 있는데 운동하는 짐이 같다"라며 남편 박주영을 언급했다.

이특은 "형님 잘생기고 몸도 좋으신데 이것도"라며 술을 잘 마신다고 밝혔다. 그러자 한선화 또한 김희선과 국제영화제를 갔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매번 회식 때문에 늦으면 집에 오빠가 걱정 안 해요?' 이랬더니 '우리 오빠 잘생겼다' 하더라. '진짜 사랑하시는구나' 했다"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3살 연상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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