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3 13:57 / 기사수정 2011.08.23 14: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양악수술로 몰라보게 변한 신은경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공개된 사진은 2개월전 한 치과에서 양악수술을 받고 붓기가 빠진 모습으로 집도의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과거보다 훨씬 예쁘고 어려보인다.
이에 신은경은 "개성 강한 캐릭터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소화 할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고 내얼굴은 어려보이는 동안이 더 좋겠다고 판단해 시술을 결심했다"고 양악수술 배경에 대해 밝혔다.
또한, 신은경의 수술을 맡았던 강제훈 치과전문의는 "훌륭한 배우다"며 "많은 연기자들을 봤지만 상담 내내 다양한 연기 캐릭터에 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는 등 이처럼 프로정신으로 의욕이 넘치는 배우는 처음 봤다"고 '배우 신은경'에 대해 극찬했다.
[사진 = 신은경-강제훈 ⓒ 화이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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