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9 14:19 / 기사수정 2011.08.19 14: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화보 촬영에서 '망사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의 새로운 모델이 된 신민아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9월호 커버 및 화보를 촬영. 이번 화보 촬영은 뉴욕에서 진행됐으며, 특유의 스토리가 있는 감성적인 화보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옐레나 옘척(Yelena Yemchuk)이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포토그래퍼 옐레나는 촬영 전날 이루어진 신민아와의 첫 만남에서 "보는 순간 빠져들 것 같은 아름다운 눈을 가진 배우다"라고 극찬하기도.
한편, 이번 커버 화보인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여배우'에 따라 신민아는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진한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적이고 순수한 여배우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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