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7 02:01 / 기사수정 2011.08.07 02:01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최근 3경기의 선발등판에서 1차례의 승리를 포함해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김성현 선수였지만 이적 후 첫 등판이라는 부담감은 쉽게 떨치지 못했나봅니다.
오늘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김성현 선수는 5와 1/3이닝 동안 7개의 안타를 맞으며 4실점해 LG에서의 데뷔 경기를 패배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5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105개의 공을 던진 김성현 선수는 140km/h대 중반의 속구와 더불어 낙차 큰 커브로 한화 타선을 상대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낙차 큰 커브는 정말 일품이더군요. 스트라이크를 만드는 공과 타자를 유인하는 공을 달리해 제구를 하면서 커브를 구사하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 김성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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