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4 11:03 / 기사수정 2011.08.04 11: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KBS 2TV '생생정보통'이 방송사고 후 미흡한 대처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생생정보통'에서는 '잉어곰탕'에 대해 방송 중 엉뚱한 '정보통 홈쇼핑' 장면이 방송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잘못된 화면이 송출된 후 MC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자 MC들은 "날이 더워서 더위를 먹은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로 대처했다.
방송 사고를 정중한 사과가 아닌 장난 식의 발언으로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아나운서로 구성된 MC들의 미흡한 대처에 시청자들은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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