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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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日 방송 무차별 구타에 '전치 8주' 부상

기사입력 2011.07.30 11:1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최근 일본 방송에 출연해 구타 논란이 된 임수정이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다.

임수정은 지난 3일 일본 TBS의 한 방송에서 일본 개그맨 3명과 링 위에서 성대결을 펼쳐 무차별 공격을 당해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했다.

임수정과 함께 링에 올라온 개그맨 중 가스카 도시아키는 K-1 출전 경력이 있을 뿐 아니라 임수정보다 30kg이나 많이 나가는 남성으로 도시아키는 임수정에게 무릎 공격과 로킥을 연달아 가격했다.

임수정은 일본 TBS 관계자들이 녹화를 중단시키려고 했지만 격투가로서 중간에 그만두면 더 큰 상처를 입을 거라 판단해 나머지 시나가와 히로시, 이마다 고지와의 경기를 계속 이어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방송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진짜 중단했을 때 그만 두시지", "빨리 쾌차하시고 일본 방송은 사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임수정 ⓒ T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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