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1.25 18:3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최수호 팬클럽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사랑공동체에 따르면, 지난 23일 최수호 팬클럽이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방문해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리고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주사랑공동체는 2009년부터 베이비박스를 통해 위기에 처한 영아를 구하고, 미혼모 상담을 통해 많은 어머니가 아기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그들은 2,117명의 생명을 보호했으며, 한부모 가정에 대한 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수호는 '미스터트롯2'에서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해 TOP5에 오른 가수다. 그는 국악 창법과 트로트를 융합한 보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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