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7 22:22 / 기사수정 2011.06.17 22: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혜진 기자] 배우 공유가 일본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유 단독 매거진인 '몬스터(Monster)'를 발행한다.
최근 일본 EMI 뮤직 재팬 측과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서기 위해 잡지를 발행한 것.
공유의 '몬스터'에는 공유의 출연 영화, CF, 화보 촬영 뒷이야기들과 공유의 여행, 음악, 책, 취미, 친구들의 이야기 등 공유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일본 팬들은 '몬스터'를 통해 평소 자주 볼 수 없는 공유의 매력을 비롯해 다양한 소식과 일상들을 접하고 있어 잡지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겁다. 공유의 모든 것을 밀착한 소소한 이야기들과 사진들은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유의 단독 소식 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공유는 잡지의 이름을 작명하는 것부터 시작해, 잡지의 표지 사진부터 콘텐츠, 최종 디자인은 물론 편집 과정에까지 일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이 작업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다. 매 호 새로운 사진을 싣기 위해 전문 포토그래퍼를 별도로 고용했을 정도라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