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00: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이 공효진에게 자기 심장 상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15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구애정(공효진 분)은 남자연예인과의 열애설과 함께 스폰서 의혹과 국보소녀 해체 원인에 대한 기사들로 위기를 맞았다.
문대표(최화정 분)은 구애정의 현재를 보여주며 동정표를 사보자는 식의 제안을 했지만 구애정은 혼자 살자고 주변을 버릴 수 없다며 해명이 아닌 사과를 하기로 결정했다.
독고진은 기자회견을 앞둔 구애정에게 가 "나와 만나는 것을 밝혀라"며 자신과의 열애설을 공개하라고 했다. 이어 결혼하자는 것도 진심이고 자신이 죽어서 사라진다고 말한 것도 진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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