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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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동생 인증, "내가 바로 남궁민 동생, 남궁윤"

기사입력 2011.06.14 21:01 / 기사수정 2011.06.14 21:01

박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혜진 기자] 배우 남궁민의 동생 남궁윤씨가 인증 글과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탤런트 남궁민의 친동생 남궁윤 씨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동생 인증글'이 화제다. 남궁윤 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내가 동생임"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 인증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남궁민과 남궁민의 동생 남궁윤씨가 사찰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궁민은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나름대로 10년차 탤런트인데 사실 형은 동네서 당구도 치고 그냥 맥주집 가서 맥주도 먹고. 하도 오래 동네 살았더니 그냥 우리 동네에서는 주민급"이라고 설명하며 어린 시절 남궁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남궁민은 지난 13일 케이블채널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보물 1호는 단연 내동생이다. 윤아 형이 뉴스에 나왔어"라고 영상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 들은, "형제가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니 멋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두 형제가 너무 닮았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남궁민, 남궁윤 ⓒ 남궁민 디씨 갤러리]



박혜진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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