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8 07:54 / 기사수정 2011.06.08 07:54

= 배우 배용준이 SBS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에 출연한 가수 김현중과 깜짝 전화연결을 해 예능감을 발휘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해 화제다.
▶ 배용준, '강심장' 깜짝 전화연결 "김현중과 친해"
'욘사마' 배용준이 7일 방송되는 SBS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에 깜짝 전화연결을 해 화제다.
▶ "배용준은" - 예전 인터뷰에서도 느낀거지만 유머감각이 상당하던데 신인시절부터 예능출현 자체에 맘이 없는듯 // ID : styp****

= 지난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구하라와 김현중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했던 사진이 퍼져 스포일러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구하라-노사연, 이대 등장 "혹시 '런닝맨' 스포일러?"
걸 그룹 '카라' 구하라와 노사연이 이대(이화여자대학교)에 등장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구하라와 김현중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에 나선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하하와 김종국이 팔로 가마를 만들어 구하라를 받쳐주면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유재석과 개리가 노사연을 가마 태워주고 있다. 촬영은 서울 이화여대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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