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20:00 / 기사수정 2011.05.30 20:0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소녀시대' 맴버 티파니가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일본 방송 사진 속 티파니 얼굴은 보정작업을 거칠게 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공개된 단독콘서트 단체사진 속에서 부풀어 오른 헤어스타일과 하이웨스트, 비비드컬러 등의 의상을 입고 '복고소녀'로 변신했다.
특히 티파니는 어디 있는지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이미지가 달라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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