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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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1기 현숙, 영호 결별설은 침묵…광고는 계속

기사입력 2023.01.24 09:05 / 기사수정 2023.01.24 13:22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솔로' 11기 현숙(이하 가명)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1기 커플 영호와 현숙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별다른 설명 없이 커플 사진을 삭제, 서로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23일 현숙이 제공 받은 제품을 홍보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번에도 현숙은 영호 관련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는 상황.



앞서 현숙은 '나는 솔로'에서 치과의사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방송 후에도 SNS 등을 통해 애정 가득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현숙은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며 "원래 저 결혼은 평창 동계올림픽 때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너무 지나버린"이라고 덧붙이기도.



데이트 사진을 올리며 당당히 공개 연애를 즐기던 두 사람은 어느 순간 커플 사진을 지우고, 언급도 하지 않았다. 현숙은 영호를 언팔로우하며 결별설에 불을 붙였다.

이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졌으나 두 사람은 결별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현숙, SBS Plu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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