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06:34
게임

'케로로M', 신규 캐릭터 '가루루' 및 '푸루루' 등장

기사입력 2023.01.18 17:41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케로로M’에 신규 캐릭터가 등장했다.

18일 라이원소프트(대표 한동하)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 슈팅게임 ‘케로로M’에 신규 캐릭터 및 맵을 업데이트하고 설날을 맞이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가루루 소대의 소대장이자 기로로의 형인 가루루와 간호장교인 푸루루가 등장해 게임 플레이를 한층 다채롭게 만들며, 해당 캐릭터와 관련된 업적이 추가됐다.

가루루는 아군 전체의 이동속도를 증가시키고 영역 내에서 적군의 공격을 무력화하며, 푸루루는 적의 SP를 자신의 HP로 전환하거나 거리와 상관없이 모든 아군의 HP를 회복시킬 수 있다.

또한 팀 데스매치, 팀 서바이벌 전용 맵인 ‘위험한 정글’과 개인전, 팀 데스매치, 팀 서바이벌 전용 맵인 ‘특수 시공’이 업데이트됐다. 

이와 함께 케론볼을 골대에 터치다운하거나 멀리서 던져서 얻은 점수를 경쟁하는 ‘케론볼 쟁탈전’ 모드가 월, 수, 금, 일요일에 오픈된다.

아울러 설날을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퍼렁별 떡국 이벤트’를 진행, 친선전을 제외한 일반 게임 곳곳에 있는 퍼렁별 떡국을 획득하면 전투 시 HP 1600을 회복할 수 있다.

이 밖에 설날 전용 임무를 완료하면 다이아, 흑토끼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설날 상점에서 흑토끼를 한정 메인룸 및 한복, S급 무기 부품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이원소프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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