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0 14:47 / 기사수정 2011.05.10 14:5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미국프로축구(MLS)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로 '연봉킹'으로 등극했다.
10일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베컴은 2011시즌 연봉 650만 달러(한화 약 70억 원)를 받아 MLS 소속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집계됐다.
2위는 지난 20101년 7월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에서 뉴욕 레드불스로 이적해 온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로 560만 달러(약 61억 원)의 연봉을 받아 베컴의 뒤를 이었다.
3위는 멕시코 대표팀 출신의 하파엘 마르케스로 연봉은 460만 달러(약 5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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