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Sodam] 이원석의 한방을 기다린 것일까요?
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만루에 1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원석 타석에 대타 작전을 쓰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시즌 이원석선수의 타율은 0.032, 3푼 2리를 치고 있는 선수입니다.
최악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게다가 이원석의 타순도 6번은 너무 높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자 오히려 최근 부진한 선수에게
너무 가혹한 것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원석선수가 부상 후 컨디션 회복 속도가 조금 더딘 듯한 느낌입니다.
스스로 이겨내길 바라는 감독님의 의중은 팬들도 충분히 이해하나,
최근 1승이 소중한 팀 상황에서 이러한 경기 운영에 대해
팬들의 불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롯데와의 경기는 여러면에서 아쉬움만 가득한 경기가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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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원석 ⓒ 엑스포츠뉴스DB]
두산 논객 : Sod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