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2 20:09 / 기사수정 2022.11.12 20:0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놀라운 토요일' 나인우가 문세윤의 허세를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시간여행' 특집으로 영화 '동감'의 주연배우 여진구, 조이현, 김혜윤, 나인우가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의 옆자리에 앉은 나인우는 문세윤에게 조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나인우는 "첫 조언이 녹화가 오전 11시라더라"고 이야기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나인우는 "그 후 문세윤 형이 빈둥대는 거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놀토' 멤버들은 "초심 잃었다", "1박 2일에서만 열심히 한다"고 그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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