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18:30 / 기사수정 2011.04.29 18: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배우 김하늘이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의 내레이션 도중 눈물을 흘렸다.
김하늘은 MBC가 선보이는 네 편의 사랑 이야기 중, 첫 번째 이야기인 '엄마의 고백'(연출 이모현)의 내레이션을 맡아 녹음을 마쳤다.
'엄마의 고백'은 2009년 청주여자교도소에서 태어난 딸 가은이와 출산 당시 열아홉이었던 어린 엄마(미혼모) 소향 씨의 눈물겨운 사랑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영화 '하모니'의 TV 판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4일 일산 MBC 드림센터 더빙실로 들어선 김하늘은 "MBC 휴먼다큐 '너는 내 운명' '돌시인과 어머니' 등을 보며 함께 울고 웃었다. 시청자로서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내레이터로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