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8 18:16 / 기사수정 2011.04.28 18:1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배우 공효진이 춤과 노래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공효진은 "사실 몸치라서 이 드라마 선택하는데 많이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공효진이 극중에서 맡은 역할은 구세대 아이돌. '국보소녀'라는 걸그룹 아이돌로 활동한 구애정(공효진 분)은 10년 전 그룹 내에서도 인기 톱을 달리는 멤버였으나 지금은 국민 비호감으로 전락한 퇴물 연예인이다.
그에 반해 같은 멤버였던 강세리(유인나 분)는 재기에 성공해 가장 잘나가는 스타고 그려져 공효진은 유인나와 대결 구도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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