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6 15:56 / 기사수정 2011.04.26 15:5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배우 박민영이 노란색 원피스로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장에 박민영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민영은 노란색 미니 원피스, 노란색 장갑까지 착용해 드라마 속 아르바이트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중 박민영이 맡은 김나나는 혼자 힘으로 대학교를 졸업하느라 학자금 대출 빚까지 떠안고 있다. 이날 그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바구니 속에 담긴 전단을 나눠주는 아르바이트생 연기를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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