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4 20:55 / 기사수정 2011.04.24 20: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2PM' 맴버 닉쿤이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PM' 맴버 택연과 닉쿤이 출연해 경기도 가평 프랑스 문화체험마을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택연과 닉쿤은 '최고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어라'는 미션을 위해 런닝맨들과 팀을 나눠 연습을 강행했다.
닉쿤은 김종국을 주축으로 한 '국마에' 팀과 함께 하며 이루마 2집에 수록된 '리버 플로우즈 인 유'(River Flows In You)를 피아노로 연주해 보였다.
닉쿤의 감미로운 손짓과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에 송지효를 비롯한 여성 스태프 그리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완벽히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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