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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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안재욱 제자와 불륜 연기에 분노 "왜 열이 나지"

기사입력 2022.09.25 10:3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남편 안재욱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첫 방송 시청 후기 남겼다.

최현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송을 봤다. 재밌다! 재밌는데 왜 열이 나지... 분명 드라마 보기 전에는 쌀쌀하다 느꼈는데 드라마 초반부터 확 열이 나더니 ...하하핫. 이제 가르치는 일은 금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재욱은 지난 24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로스쿨 교수 나근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1회부터 극중 제자인 홍난희(주세빈 분)와 외도를 벌이는 인물임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에 최현주는 솔직한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최현주는 "안재욱. 연기 최고" 등의 해시태그로 남편의 연기를 응원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최현주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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