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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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우아달' 섭외 난색…이진호 "제작진, 서운함" (연예뒤통령)[종합]

기사입력 2022.09.21 06:00 / 기사수정 2022.09.21 07:37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이진호가 오은영이 처한 상황을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난감해진 오은영.. 섭외 전쟁에 욕먹는 이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진호는 "오은영이 최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때문에 어려움에 봉착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SBS PLUS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이 7년 만에 부활한다고 공식발표를 했다"며 "MC로 발탁된 이현이가 출연자를 모집한다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하지만 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상징 인물 오은영이 아닌 이현이가 출연자를 모집하는거냐"며 제작진이 핵심인물인 오은영 섭외를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오은영 박사가 방송을 시작하고 명성을 얻은 계기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였다고 설명하며 "실제로 '우아달' 제작진은 오은영 박사에게 제일 먼저 손을 내밀었다. 문제는 제작진이 오은영 박사가 너무 당연하게 합류할 줄 알았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오은영이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리포트' 등 여러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을 하며, 상담 예약이 빗발 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는 '금쪽같은 내 새끼'와 포맷이 상당부분 일치한다. 이 때문에 오은영 박사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섭외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제작진이 끈질기게 러브콜을 보내는 상황"이라며 "좀처럼 답이 없자 제작진 측은 대놓고 오은영 박사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오은영 박사가 프로그램에 극적으로 합류할지, 제작사가 대체 카드를 내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사진 = 오은영 유튜브,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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