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4: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겜블릭이 스크린터치동작인식을 적극 활용한 신작게임<액션사천성>을 4월 19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한다.
<액션사천성>은 길이 통하는 같은 그림을 맞추는 간단한 사천성 룰에 게임중 등장하는 방해요소를 사용자가 입력하는 다양한 터치동작으로 제거하며 즐기는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방해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이 베기, 때리기, 던지기 등의 터치동작인식으로 조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손 동작에 따라 반응하는 10가지 액션요소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각각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또한, 콤보를 지속하다 보면 등장하는 피버시스템과, 모바일의 작은 화면 한계를 뛰어넘은 리젠 시스템, 400개가 넘는 다양한 맵은 다른 사천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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