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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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울산 팬클럽, 울산 사랑의 열매에 808만 원 기부…히어로 데뷔 6주년 기념

기사입력 2022.08.06 07:4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울산 팬클럽의 나눔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5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 울산따라따라’는 울산 사랑의열매를 통해 8,080,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영웅의 데뷔일인 8월 8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가수 임영웅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지역의 저소득 어린이들의 수술비로 쓰인다.



그들은 “수술비가 부족하여 수술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어려운 어린이들을 도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우리의 아티스트 임영웅이 90세까지 노래한다고 하니 우리도 건행하면서 주위를 함께 따뜻하게 밝혀나갈 수 있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 울산따라따라’는 작년 8월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기부를 하고 있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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