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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3세' 안 믿기는 물광 피부…김무열과 우정까지 '훈훈'

기사입력 2022.06.24 14:55 / 기사수정 2022.06.24 15:05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김혜수가 무결점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오후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사진 속 김혜수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의 대본을 든 채 동안 미모를 뿜어내고 있다.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한 김혜수는 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의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인형 미모를 만들어냈다.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로 53세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 53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김혜수의 동안 피부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김혜수는 김무열이 준비한 커피차를 자랑하며 "김무열 배우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더해 감사를 전했다. 이처럼 김혜수는 '슈룹'을 촬영하면서 여러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혜수의 게시글로 드라마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김혜수가 촬영 중인 '슈룹'은 2022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 = 김혜수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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