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01:3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엠마 왓슨의 굴욕적인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4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엠마 왓슨의 얼굴이 마법을 상실했나?'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그녀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엠마 왓슨은 평소 공식 석상에서 완벽한 피부를 보이던 것과는 달리, 이마와 얼굴 등에 좁쌀 모양의 여드름이 생겨 있는 등 얼굴 피부가 매우 좋지 않은 모습이다.
이에 대해 기사는 그녀가 무리한 스케줄과 잘못된 치료 등으로 피부 트러블에 시달려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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