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3:3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만우절을 기념해 양치기소년이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기간 동안 유저들은 파티를 맺고 던전 플레이를 할 경우 불규칙 확률로 '만우절 기념 지옥파티'에 도전할 수 있으며, 파티 진행 중 나타나는 '봉인의 문'을 파괴하고 들어가면 '양치기 소년'과 '양떼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들을 혼내주는 임무'를 완수하면 '양 인형' 아이템(허리 착용 아바타)과 '거짓말쟁이의 최후'라는 이벤트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그 중 '거짓말쟁이의 최후'아이템 10개를 모아 게임 내 NPC(Non Player Character) '세리아'에게 전달하면 '라이어 헌터'라는 칭호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네오플에서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이정헌 실장은 "만우절을 맞이해 재미있고 기발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던파와 함께 만우절을 유쾌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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