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17:58 / 기사수정 2011.03.31 17:5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배우 안문숙이 가수 거미와 환희와 닮은꼴임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안문숙은 최근의 근황을 공개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4년의 공백을 가졌던 이유에 대해 한 시청자가 "거미로 활동하고 있었다"고 의견을 낸 것.
이어 화면에는 거미와 안문숙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고 MC 김승우는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은 "거미도 비슷하지만 가수 환희가 저와 비슷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자기도 보니 정말 많이 닮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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