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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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임박? "축의금은 지민한테만" (미우새)[종합]

기사입력 2022.05.09 12: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싸이가 등장했고, 김종국, 김희철, 이상민은 최시원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매너남' 최시원을 언급하며 멤버들에게 "매너가 좋으니까 매너를 좀 무너뜨리자"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최시원에게 "만약 네가 알던 사람인데 연락 없다가 결혼한다고 10년 만에 청첩장을 보내면 축의금을 할 거냐"라고 질문했다. 

최시원은 "케바케인것 같은데, 보낼 때 온도를 좀 볼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준호는 "보낼 때 온도... 있어 보인다? 애가 싼 티가 나기 힘들어"라며 감탄하며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시원은 "만약에 (김준호) 형이 하신다면 직접 축하드리면서 축의금을 크게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준호는 "감사합니다"라며 최시원에게 악수를 건넸다.


이를 듣던 김종국은 "크게 한다고? 이형은 하지 마. 어차피 재혼인데 뭘 축의를 또 해"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전에 안 왔어. 새로운 라인업이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난 지민이도 해야 되잖아 그러면"이라고 반응했고, 김희철은 "축의금 반반하면 되나?"라며 반응했다. 김준호는 "너넨 지민이한테만 해라"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나한테는 뭐 하나사줘. 골프채라도.. 너 돈 많잖아"라고 덧붙여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서장훈은 "재혼도 거창하게 하려고 지금 예상 중인가 봐 김준호"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김준호는 최근 9살 연하인 김지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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